2017년 티스토리 결산 소소한 블로그 정리

Posted by 울트라맘
2018.01.06 19:09 블로그,IT/티스토리

티스토리 결산이 뜨는 날만 기다렸는데 2018년 1월 4일 발표된다고, 최소 12의 포스팅이 있어야만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저의 포스팅은  400개는 넘었으니깐.. 8개월만에. 정말 많이도 글을 발행했구나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티스토리 시작할때는 네*버와 워낙 다르고, 애드센스 구글광고까지 올라가야 하니, 좀 어렵더라구요.  어느정도 잘된다싶을때. 방문객은 늘어난다고 싶을때 예고없는 소나기같은 저품질되었고, 정말, 이런 경우도 있고, 티스토리에서 여러가지. 울고 웃고 했던거 같습니다.



8개월동안, 이웃분들과 꾸준히 왕래했다가, 멘붕이 찾아온 한달, 어찌해야 될까 생각하다가, 결론은 그냥 열심히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로 부족하고, 전문적인 컨텐츠가 없는것이 아쉽지만, 2018년은 좀, 나의 색을 입혀보려고 합니다.'


일상을이야기합니다로. 했는데요. 너무 일상인가 ? 좀 아쉬움이 남네요. 



지금까지. 8개월 반동안, 474개을 글을 발행을 했네요.  그래프를 보면, 계속 잘되다가,저품질된 블로그의 그래프를 보게 되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이런것도 욕심이 과해서, 생긴것을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울트라맘이 쓴 글중에 여러가지. 여행, 시진, 방법, 제주도, 다이어트, 등이 있네요. 왠지. 과거의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주제는 IT 96개, 생활정보 88, 건강 58, 일상다반사, 45, 국내여행 38, 해외여행 33개.. 네요. 그래도 IT분야에 포스팅이 많은거 보니, 저도 IT 조금씩 배우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9개월이 않되는동안에  총 방문객이 26만명이 방문을 했네요. 그래도 누군가 이러게 읽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자부심도 생기기도 합니다.


공감받은것은 1,286번 ㅋㅋ. 어떤분들은 하루에 100건의 공감을 받던데. 좀 분발해야될것 같기도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배포할때, 많은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아쉬운것은 블로그 개설을 안했다는것이죠. 

꼭 필요한분들이 있는데. 이런것은 좀.. 안타까움이 있긴 하네요. 


댓글은 2천개가 넘는 댓글 많은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2018년의 계획은 하나 더 늘려야 될것 같네요.. 이웃과의 교류,, 왕래.. 참 중요한거 같아요.


포스트 평균 563번 조회 결과가 나왔네요. 이번에 가장 많이 본것이 초파리없애는법, 아주 간단하게 초파리 퇴치하기. 제가, 이것을 올리고서는, 방문객도 많았지만, 실제로, 초파리 없이 생활할수 있었거든요. 정말 집안에 초파리 없으니 기분이 넘 좋던데요. 



드라마중에 요즘 국민드라마가 되버린 황금빛내인생의 이야기가 공감을 많이 받았네요. 드라마를 잘 안보다보니, 연예인 정보가 좀 부족했던거 같네요. 

이번에 티스토리 결산이라고 해서, 이렇게 결산리뷰올리고 이벤트 신청하면 선물까지 준다고 해서, 포스팅을 했는데. 글을 쓰다보니, 좀 반성하는 시간이 된거 같습니다. 

투잡을 하던, 본업으로 수익블로그 운영을 하시는 분들이라고 해도,  무엇보다도 꾸준하고  소중한 블로그 운영에 항상 수고들 많으십니다. 

이렇게 2017년 티스트로블로그 결산은 마무리포스팅하고, 저도 이벤트 신청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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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글을 정말 많이 쓰셨네요. ^^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 감사합니다. 저품질이 되고 고민이 많아요. 그래도꾸준히 써보려고합니다.
  2. 2017년 한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올해도 좋은글들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3. 빠른 기간에 안정을 찾으신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의 모범이 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품질로 좀 생각할 시간이 생긴거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4. 티스토리 결산을 통해 지난 한해를 살펴볼 수 있어 좋네요~
    올해도 좋은 포스팅 많이 기대할께요^^
  5. 올해는 더 멋진 블로그를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6. ^^ 저도 저품 맞고 올해 참 웃다가 울다가 참 다사다난했던 해였던거 같습니다.
    올해도 항상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아빠달님도 그러셨군요 다시시작해요
      화이팅입니다
  7. 저하고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네요. 앞으로 좋은 포스트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8. 한해동안 블로그 운영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9. 저도 결산을 하니까 이렇게 열심히하고 서로 소통하고 했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힘든일이 있으셔도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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