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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유익한정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생명의이름命の名前한국어가사

by 친절한 울트라 2017. 8. 1.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할수 있는 작품였죠. 지금까지 많이는 못보았지만, 가끔 생명의 이름ost를 듣다보면, 그때의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 

어른 아이 상관없고, 성별 누구라도 함께 보면서, 감동 받을수 있는 영화, 시간이 날때, 한번쯤 돌려보기로 해서, 보면 좋을것 같은 애니메이션추천합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OST 는 유명한 곡들이 많은데요. 생명의이름 이라는( 命の名前) " 이노치노 나마에" 라는 OST 가사와, 한국어 번역 가사를 올려보겠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생명의이름命の名前

한국어 번역가사 (의역)


靑空に線を引く ひこうき雲の白さは

아오조라니 센오 히쿠 히코우키쿠모노 시로사와

푸르는 하늘에 새하얗게 선을 그어가는 하얀 구름은


ずっとどこまでも ずっと續いてく

즛토 도코마데모 즛토 츠즈이테쿠

마치 내일의 일들을 알고 있다는 듯이 


明日を知ってたみたい

아스오 싯테타미타이

끝없이 창공을 갈라가고


胸で淺く息をしてた 熱い頰 さました風も

무네데아사쿠 이키오시테타 아츠이호오 사마시타 카제모

가슴에 얕게 들이 쉬었던 숨결 뜨거운 뺨을 스쳐갔던 바람도 


覺えてる

오보에테루

나는 기억해



未來の前に すくむ手足は

미라이노 마에니 스쿠무 테아시와

미래의 문턱에서 멈춰선 발걸음은


靜かな声に ほどかれて

시즈카나 코에니 호도카레테

고요한 목소리에 멀어져가고


叫びたいほど なつかしいのは

사케비타이호도 나츠카시이이 노와

크게 외치고 나면 더욱 그리워지는


ひとつのいのち 眞夏の光

히토츠노 이노치 마나츠노 히카리

마지막 너의 이름 한여름의 초록빛


あなたの肩に 搖れてた木漏れ日

아나타노 카타니 유레테타 코모레비

흔들리는 햇살에 비치이던 너의 모습


つぶれた白いボ-ル 風が散らした花びら

츠부레타 시로이 보-루 카제가 치라시타~하나비라~

깨져버린 새하얗던 접시 바람에 흩어져버진 꽃잎들


ふたつを浮かべて 見えない川は

후타츠오 우카베테 미에나이 카와와

조심스레 띄워보낸 보이지 않던 강물은


歌いながら流れてく

우타이나가라 나가레테쿠

다시 노래하며 흐로고 있어


秘密も噓も喜びも

히미츠모 우소모 요로코비모

비밀스런것도 거짓도 웃음도



宇宙を産んだ神樣の 子供たち

우츄우오 운다 카미사마노 고토모다치

세상을 만들어내신 거대한 신의 뜻일뿐


未來の前に すくむ心が

미라이노 마에니 스쿠무코코롱아

미래의 문턱에서 멈춰섰던 마음은 


いつか名前を思い出す

이츠카 나마에오 오모이다스

언젠가 네 이름을 떠올릴테니


叫びたいほど いとおしいのは

사케비타이 호도 이토오시이 노와

크게 외치고 나면 더욱 사랑스러운


ひとつのいのち 歸りつく場所

히토츠노 이노치 카에리츠쿠 바쇼

마지막 너의 이름 돌아가고픈 그곳



わたしの指に 消えない夏の日

와타시노 유비니 키에나이 나츠노히

내 마음속 영원히 머무르는 그 여름 날


未來の前に すくむ心が

미라이노 마에니 스쿠무코코로가

미래의 문턱에서 멈춰섰던 마음은 


いつか名前を思い出す

이츠카 나마에오 오모이다스

언젠가 네 이름을 떠올릴테니


叫びたいほど いとおしいのは

사케비타이 호도 이토오시이 노와

외치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歸りつく場所

히토츠노 이노치 카에리츠쿠 바쇼

마지막 너의 이름 돌아가고픈 그곳


わたしの指に 消えない夏の日

와타시노 유비니 키에나이 나츠노히

내 마음속 영원히 머무르는 그 여름 날


未來の前に すくむ心が

미라이노 마에니 스쿠무코코로가

미래의 문턱에서 멈춰섰던 마음은 


いつか名前を思い出す

이츠카 나마에오 오모이다스

언젠가 네 이름을 떠올릴테니


叫びたいほど いとおしいのは

사케비타이 호도 이토오시이 노와

외치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歸りつく場所

히토츠노 이노치 카에리츠쿠 바쇼

마지막 너의 이름 돌아가고픈 그곳


わたしの指に 消えない夏の日

와타시노 유비니 키에나이 나츠노 히

내 마음속 영원히 머무르는 그 여름 날





헷갈리는 단어 직역했을때 의역했을때 표현 정리 해봅니다.

靑空 (あおぞら} 、 ひこうき雲 『飛行機雲』 비행기 구름  => 선을 그어가는 ~ 구름은

胸(むね)で淺(あさ)く息(いき)をしてた (가슴으로 얕은 숨을 쉬었다) =>가슴에 얕게 들이 쉬었던 숨결 

すくむ手足(てあし)は 얼어붙은 팔다리는 의역 멈춰선 발걸음은

靜(しず)かな声(こえ)に 조용한 목소리 =>고요한 목소리

叫(さけ)びたいほど 외치고 싶을 정도로 =>크게 외치고 나면

歸(かえ)りつく場所(ばしょ)되돌아오는 장소=> 돌아가고픈 그곳


직역을 했을때와는 의역을 했을때의 가사 전달이 많이 다르는데, 의역 완벽하게 할수도 없고, 실력도 부족해서, 검색 후에 정리를 해보았는데,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