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유래 사탕, 마시멜로? 마케팅였네요.

Posted by 친절한 울트라맘 울트라맘
2018.03.14 11:32 생활정보/유익한정보


매달 무슨날, 정말 많은데요. 오늘은 3월 14일 입니다. 화이트데이네요. 나이먹었는지. 발렌타인데이인지, 헷갈리다니, 이런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달콤한 사탕을 주면서 사랑고백을 하는 날이라고 하죠. 어느때부터인가, 하나의 문화처럼 되어버린  3월 14일 입니다. 

역시, 오늘도 사탕은 제가 사먹어야 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화이트데이의 유래를 알아보겠습니다. 





화이트데이 유래는 언제부터일까요? 


화이트 데이가 시작이 된것이 정확하다고 하네요. 바로 "이시무라 만세이도"石村萬盛堂(いしむらまんせいどう)이번에. 이곳에서 시작이 되었다는것을 알고 알아보았더니. 일본과자, 사탕등 굉장히 오래된곳이네요. 40주년이나 되었네요.



초코렛. 케잌, 일본의 오카시 (お菓子かし)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1905년 12월 15일 문을 연 일본의 과자점입니다.  

화이트데이는 여기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화이트데이 40주년 역사,, 쇼와 52년즉 1905년이라고 하고, 화이트데이의 탄생의 스토리를 즐겨보세요. 란 메세지도 있습니다. 



バレンタインデーに君からもらったチョコレートを、僕のやさしさ(マシュマロ)で包んでお返しするよ발렌타인테에 당신에게 받은 쵸코렛을 당신의 친절함에 보답합니다. 란 뜻..

일본어 번역이 맞나 모르겠네요. 





마시멜로는 그당시에 일본에서는 흔하지 않고, 낮설었던 음식였지만, 선물 받은 여성은 굉장히 좋았했던거 같습니다. 여자가 선물 받는 날이 없으니, 선물받는날을 정하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하네요. 

즉 발렌타인데이는 남자가 선물받는날이 있는데. 여자가 선물받는 날을 만들자고 했다고 합니다. 



이시무라가 결정하게 되면서, 일본의 백화점에서,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날을 기념일로 정해야 될지도,, 즉.. 백화점에서 매출이 좋지 않은 날,, 3월로 이벤트 날을 정했고, 그것이 3월 14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3월 14일을 화이트데이로 했다고 하네요. 


지금 일본의 과자점 이시무라 만세이도에서 처음 판매하던 "마시마로"가 화이트데이 처음 유래했던 과자입니다. 처음부터 사탕은 아니였던거죠.




일본에 화이트데이 공식홈페이지도 있어서, 들어가보면 정확한 여러가지 유래를 알수 있습니다. 마시멜로는  화이트 초콜릿으로, 선물을 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사탕의 의미가 더 크게 두고 있죠. 




우리나라 화이트데이는 현재 사탕 주는 날, 이되었는데, 요즘은 사탕 판매가 많이 줄어들긴 한것같습니다. 마케팅이냐, 사랑 표현이냐 이런 말들도 많이 하지만, 어쩜, 커플들이 많이 줄어든것은 아닐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 표현 아끼지 않고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여기서 화이트데이 유래에 대한 포스팅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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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트데이가 그냥 발렌타인데이에서 만들어진줄 알았는데 일본에서 만들어졌군요.
    하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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