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맛집 명가닭한마리 배불리 먹고 왔어요

Posted by 친절한 울트라맘 울트라맘
2019.02.18 09:38 여행,맛집/맛집

안녕하세요. 울트라맘 인사드립니다. 한주 시작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정월 대보름이라서,오곡밥이나 나물 드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전 구경만 했답니다. 부모님집에 가야만 제대로 된 정월 대보름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부모님들이 정말 대단하시다는것을 알겠더군요. 한살씩 나이를 먹어가면서, 건강하게 계신것이 얼마나 복이 많은것인지 알겠더군요. 앞으로 좋은것 많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해드려야 되는데..

일단,  건강이 최고같아서, 잠시 딴 이야기를 했네요. 

제가  이곳에 다녀온지는 조금 되었는데. 포스팅을 미쳐 못했더라구요. 너무 맛있게 먹던 기억도 나서,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성수역맛집 명가닭한마리입니다. 닭한마리어쩌면 요리하기도 굉장히 쉬울 수도 있겠지만, 잘 안하게 되죠. 삼계탕이나 백숙하고는 또 다른맛이였습니다. 어떤곳인지 잠깐 확인 해보세요. 






성수 명가닭한마리 

성수역1번출구나와서 직진 첫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직진, 또 우회전 하고 50미터 걸으면 좌측에 보입니다. 워낙 찾기 쉬워서요. 주차도 가능한것 같았습니다.  주말에 갔었는데도 손님들이 꾸준히 오더군요. 요즘처럼 손님 없어 걱정도 많이 하는데. 성수역맛집 명가닭한마리는 꾸준한 것 같더군요. 역시, 입맛은 거의 비슷한 가봐요. 맛집을 찾는 이유는 다 똑같은것 같습니다.




성수역맛집 명가닭한마리는 닭요리,,반계탕, 닭곰탕, 닭계장, 닭칼국수까지.. 정말, 모든 닭요리를 맛볼수 있는 곳 같습니다.





닭한마리, 닭볶음탕, 이외에도, 주류, 점심특선도 하더군요.. 제가 주문을 하기로 하고, 명가닭한마리를 주문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칼국수와 볶음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곳이라서 더욱 기대되기도 했죠.



식당이 굉장히 깔끔한곳, 단체모임, 가족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주변에 회사도 많아서, 평일저녁은 손님이 많은가봐요. 닭요리는 거의 1년내내 모두 좋아하는 요리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여름엔 보양식이구, 겨울은 따뜻한 국물에 닭과 함께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면역력강화에도 좋아지니깐. 자주 먹게 되는것 같습니다. 



닭한마리주문하면, 이렇게 닭곰탕안에, 굵은 대파와 함께 나옵니다. 아마 이정도는 집에서 어머니들이 많이 해주시곤 하는데. 여기서, 독특한 맛이 있더군요. 역시 성수역맛집의 비결이 있더라구요. 



바로 음식에는 간장이 빠지면 않되듯이. 이곳은 바로..~~~~소스가 비결였습니다. 그냥 먹을때와 소스와 함께 먹을 때의 맛이 완전 다릅니다. 부추는 무한 리필로 부추와 함께 싸먹으면 정말 별미였답니다.



성수역 맛집 명가닭한마리의 감자와 닭이익어가면, 맛은 더욱 깊은 맛이 나더군요. 부추를 얼마나 먹었던지.ㅋㅋ. 좀 죄송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먹은후에는 이렇게 칼국수를 먹습니다. 배가 부를만큼 먹은 후라서, 정말, 그래도 남김없이 먹었답니다. 



역시 밥이 빠지면 않되겠죠. 그냥, 닭한마리로끝낼 수도 있었지만, 정말, 볶음밥이 얼마나 맛있던지, 

지금 포스팅하면서도 굉장히 군침이 도네요. 





성수동맛집닭한마리 먹고 싶을때 후회없는 곳, 정말 잘  먹고 왔답니다. 한번 가봤지만, 근처 볼일이 요즘 많아져서, 앞으로 자주 갈 곳 같습니다. 



성수동맛집 닭계장, 닭한마리 먹고 싶을때 가볼만한곳같습니다. 오늘은 맛집 포스팅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번주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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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14-6 | 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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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위기 좋으네요. 잘보 고갑니다.
  2. 맛있게 포스팅 해 주셨네요..
    '먹고 싶어집니다..ㅎ
  3. 성수역맛집 명가닭한마리 기억해두었다가 한번 방문해봐야겠어요 ^_^
  4. 앗 ㅎㅎㅎ 이렇게 쌀쌀한 날에는 저런 국물요리가 최고인것같아요
    저도 닭곰탕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닭한마리라고 해서 뭔가했더니 닭곰탕 말하는 거였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