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소백산용문사1 예천용문사 유서깊은 천년고찰 문화재많은곳 고찰방문은 종교와 상관없이 많은이 들이 방문하면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천년고찰의 예천용문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용문사는 신라경덕와 10년에 두운선사가 창건했다던 고찰입니다. 지금은 보물684호로 지정된곳이지만,아쉬운것은 1984년 신도의 부주의로 인해서 건물대부분이 소실이되었다는거죠.다행히 유일하게 전소되지 않고 남아있는 건물이 있다니 다행이죠. 경북 예천 용문사의 천년고찰이라고 말할수 있는 건물은 바로 보물 제145호 대장전입니다. 이곳은 팔만대장경의 일부를 보관하기위해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하는데. 이곳만큼은 신기하게도 전소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마도 팔만대장경의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한 부적을 준비했던것이 효험을 본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경북 용문사입구에 오면 소박한 모습의.. 2017. 5. 3. 이전 1 다음